잦은 무시·욕설에 앙심…허리띠·벽돌·주방도구까지 동원1심서 징역 22년 → 2심 25년 "죄질 나쁘고 반성 없어"ⓒ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좋은 데 가라"…술자리 말다툼 끝에 흉기 69차례 휘둘러 [사건의재구성]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칼로 찌르려 해서"…전과 12범 변명에 법원도 분노[사건의재구성]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논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