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들 원룸에 '산더미 쓰레기'…바닥에 구겨진 이력서

[홀로 맞은 임종]②"쓰레기집은 고독사의 전조"
"고독사예방법 유명무실" 비판…기재부가 예산 감액

편집자주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고독사예방법)은 극단선택·병사 등으로 홀로 임종을 맞고 일정 시간이 흐른 후 시신이 발견되는 죽음을 '고독사'라고 정의한다. 지난해 4월1일 고독사예방법 시행 이후에도 고독사는 잇따르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지난해 특수청소업체 '에버그린'이 정리한 서울 소재 '쓰레기집'. 30대 추정 여성이 이곳에 혼자 살고 있었다. (에버그린 제공_ⓒ 뉴스1
지난해 특수청소업체 '에버그린'이 정리한 서울 소재 '쓰레기집'. 30대 추정 여성이 이곳에 혼자 살고 있었다. (에버그린 제공_ⓒ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특수청소업체 '에버그린'이 정리한 서울 소재  다른 '쓰레기집'. 20대 여성 박은지씨(가명) 이곳에 혼자 살고 있었다. (에버그린 제공)ⓒ 뉴스1
지난해 특수청소업체 '에버그린'이 정리한 서울 소재 다른 '쓰레기집'. 20대 여성 박은지씨(가명) 이곳에 혼자 살고 있었다. (에버그린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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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장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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