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민父 "'옛날에도 술먹고 뻗은 적 있다'는 그 정민, 우리 아들 아냐, X민"

본문 이미지 - 지난 29일 방송된 SBS '그 것이 알고싶다' 손정민편의 일부분. "정민이는 옛날에 한 번 이렇게 뻗어 가지고"라고 친구 A씨의 육성이다. 이 부분에 대해 고 손정민씨 부친 손현씨는 "우리 아들이 아니라 다른 0민을 말하는 것이다"며 마치 아들이 술먹으면 뻗는 버릇이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분개했다. (SBS 갈무리) ⓒ 뉴스1
지난 29일 방송된 SBS '그 것이 알고싶다' 손정민편의 일부분. "정민이는 옛날에 한 번 이렇게 뻗어 가지고"라고 친구 A씨의 육성이다. 이 부분에 대해 고 손정민씨 부친 손현씨는 "우리 아들이 아니라 다른 0민을 말하는 것이다"며 마치 아들이 술먹으면 뻗는 버릇이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분개했다. (SBS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A씨 가족이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을 헤아릴 길 없다'며 조심스러워 하는 장면. 고 손정민씨의 아버지 손현씨는 마치 A씨 부친의 말처럼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SBS 갈무리) ⓒ 뉴스1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A씨 가족이 '자식을 잃은 부모의 심정을 헤아릴 길 없다'며 조심스러워 하는 장면. 고 손정민씨의 아버지 손현씨는 마치 A씨 부친의 말처럼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SBS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故 손정민 군의 아버지 손현씨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택시승강장 앞에서 차종욱 민간구조사를 만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故 손정민 군의 아버지 손현씨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택시승강장 앞에서 차종욱 민간구조사를 만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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