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의 친구 A씨가 지난 4월 25일 새벽 4시20분경 혼자 발견된 장소. 목격자들이 정민씨와 함께 있었던 곳으로 지목한 장소에서 30걸음 가까이 떨어져 있는 곳이다. 여기서 풀과 돌무덤을 헤쳐야 한강에 들어갈 수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 News1지난 4월 25일 오전 2시 18분에 찍힌 고(故) 손정민씨(오른쪽)와 친구의 모습. (손정민씨 부친 제공)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