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선택 끝내자]⑩대전경찰청·전남경찰청 내사 착수 경찰 "트위터 '극단선택 유도' 글에 엄정 대응 방침"
편집자주 ...모든 1등이 영예로운 건 아니다. 한국은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자살은 '막는 것' 밖에 대책이 없다. 2019년 극단 선택으로 1만3799명이 숨졌다. 하루 평균 37.7명이다. <뉴스1>은 자살시도자나 충동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흔적을 추적하고 유가족·상담사·복지사·학계 전문가 등을 취재해 관련 사례를 분석했다. 애초 9회에 걸쳐 자살 예방 대책을 보도하기로 했으나 경찰의 내사 착수 사실을 추가로 확인해 10회로 늘어났다. 이번 기사가 마지막 편이다.
편집자주 ...모든 1등이 영예로운 건 아니다. 한국은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자살은 '막는 것' 밖에 대책이 없다. 2019년 극단 선택으로 1만3799명이 숨졌다. 하루 평균 37.7명이다. <뉴스1>은 자살시도자나 충동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흔적을 추적하고 유가족·상담사·복지사·학계 전문가 등을 취재해 관련 사례를 분석했다. 애초 9회에 걸쳐 자살 예방 대책을 보도하기로 했으나 경찰의 내사 착수 사실을 추가로 확인해 10회로 늘어났다. 이번 기사가 마지막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