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전 밝은 모습의 정인이. 입양 뒤 심한 학대로 팔과 다리에 멍자국이 가득했다. (SB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전재수 "부캉아 잘 가, 고마웠다"→주진우 "웬 편지쇼? 보좌진에 참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