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전 밝은 모습의 정인이. 입양 뒤 심한 학대로 팔과 다리에 멍자국이 가득했다. (SB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