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친절하고 따뜻했던 지선아"…동료들, 안타까움 속 추모 물결개그우먼 박지선(36)이 2일 모친과 자택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빈소가 이대목동병원에 마련됐다. /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박지선/뉴스1 ⓒ News1 DB김호영 인스타그램 ⓒ 뉴스1정선아 인스타그램 ⓒ 뉴스1레드벨벳 예리 인스타그램 ⓒ 뉴스1SBS '김영철의 파워FM' ⓒ 뉴스1장아름 기자 "몸사릴수 없었다"…류승완, '페르소나' 조인성과 액션 첩보물 '휴민트'(종합)'휴민트' 박정민, 체중 감량에 처절 멜로…신세경 "멋있어서 깜짝"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