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닫혔대"…디스코드로 옮긴 '음란 채팅방' 6000명 접속

[텔레그램방의 악마들②]한번 뜬 성착취 영상들, 다크웹서 좀비처럼 끝없는 생명력
박사방 음란물, 변종 메신저서 다시 유통…카톡엔 n번방 비밀링크 공유 오픈방 넘쳐

본문 이미지 - 기자도 당한 디스코드 신종사기 ⓒ 뉴스1 서혜림 기자
기자도 당한 디스코드 신종사기 ⓒ 뉴스1 서혜림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사방 영상 유포 의혹 디스코드. ⓒ 뉴스1 서혜림 기자
박사방 영상 유포 의혹 디스코드. ⓒ 뉴스1 서혜림 기자

본문 이미지 -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N번방 영상 교환 요청글 ⓒ 뉴스1 서혜림 기자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N번방 영상 교환 요청글 ⓒ 뉴스1 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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