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상 필요해 재감식…참고인도 계속 찾는 중"2011년 9월 사건 발생…2017년 유족 고소로 재수사박근혜 전 대통령의 5촌 조카 고 박용철씨의 유족들이 지난 2017년 9월29일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박근혜5촌북한산살인피살흉기광역수사대서울지방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