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감리보조' 주장…서초구 "감리보조 직책 처음 들어"건물주와 건축사 붕괴 20분 전 건물 흔들림 감지 정황도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잠원동 건물붕괴 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가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19.7.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