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추가 피해자 고소장 접수하고 수사 중ⓒ News1 DB이철 기자 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