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 가해자 둔갑" 주장에 "직원-손님 모두 피의자""신고자 업무방해로 체포 직원도 상해 혐의 조사중"(경찰청 홈페이지 캡쳐). ⓒ 뉴스1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