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60억원 받기로 했다" "문재인과 친분" 과시고소인 "사업자금 7000만원 빌린 뒤 갚지 않아" 주장공직선거법 위반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양경숙 라디오21 전 대표(57)/뉴스1최동현 기자 LG K-엑사원, 독자 AI 1차 평가 최고점…구광모 '선구안' 통했다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美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