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기소의견 송치 예정…구씨도 상해 혐의 송치몰래 찍은 사진 추가 발견…성폭력처벌법 혐의 추가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에게 협박과 상해, 강요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남자친구 최 모씨가 2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8.10.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철 기자 [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속보]이창용 "기준금리 동결, 소수의견 없이 전원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