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본 "중동여행력에 호흡기증상·발열 여부가 기준""국민불편 있겠지만 증상중 하나만 있어도 의심환자 분류"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의 국내 유입에 따라 감염병 위기대응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된 9일 오후 대구의 한 의료기관에서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2018.9.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재준 기자 靑 '지선 출마' 우상호 정무수석 후임에 홍익표 검토'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