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장소·용의자 특정돼 수사 빨랐을 뿐…성차별 없다"여성 '성차별 편파수사' 주장 봇물…19일 규탄집회 예고(불법촬영 성편파수사 규탄시위 페이스북 갈무리)ⓒ News1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