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앞서 사실관계 확인했어야" 지적 나와피해자 주장 여인과 맞고소한 프레시안 주장에 힘정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3.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봉주 전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BBK 관련 의혹 제기로 기소됐던 사건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며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18.3.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봉주프레시안성추행의혹전민 기자 구윤철 "위기 틈탄 파렴치한 석유값 인상 용납 불가…불법 단호히 대응"설탕·밀가루 이어 '전분당 6조 담합' 제재 착수…'가격재결정' 의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