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폭력 고발했지만…'꽃뱀' 몰린 여경의 눈물

성추행당한 후배 도왔더니 돌아온 건 "떠나라"
'억울함 호소' 외면한 경찰…9개월 만에 진상조사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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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지난 2월14일 경찰 내부 메신저에 올라 온 임희경 경위에 대한 '직원 여론 보고서'. 임 경위는 이 '세평'이 조작됐다며 문제제기했다.ⓒ News1
지난 2월14일 경찰 내부 메신저에 올라 온 임희경 경위에 대한 '직원 여론 보고서'. 임 경위는 이 '세평'이 조작됐다며 문제제기했다.ⓒ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경남 김해서부경찰서 앞에서 임희경 경위가 1인 시위를 하며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News1
지난 1월 경남 김해서부경찰서 앞에서 임희경 경위가 1인 시위를 하며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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