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 시켜 9300만원 유용목적으로 횡령친인척, 구청 위탁요양병원에 취업 강요신연희 강남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7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1.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동해 기자 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경찰청, 백해룡 경정 감찰 지시…마약합수단서 수사자료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