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여관 방화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화재감식을 벌이고 있다. 2018.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전민 기자 정부, 상반기 393.8조 재정 푼다…집행률 60% 수준 목표소비자원 "신청 안 해도 피해 일괄구제"…공정거래 지원센터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