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여관 방화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화재감식을 벌이고 있다. 2018.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전민 기자 "트럭 압류 대신 분납 유도"…국세청, 맞춤형 '체납관리단' 500명 모집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소비자 피해구제 안 되면 처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