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 숨진 날도 폭행…1달에 2~3일 꼴로 폭행·욕설후원금 19억으로 호화생활…매년 1억3000여만원 사용중학생 딸 친구를 유인·추행해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가 첫 재판을 받기 위해 16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2017.11.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중학생 딸 친구를 유인·추행해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첫 재판을 받기 위해 16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들어서고 있다. 2017.11.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靑 "시진핑, 서해구조물 잘 인지 못했던 듯…李대통령 제기하자 관심"시진핑 "석자 얼음 한번에 안 녹아"…한한령 '단계적 해제'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