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 오는 12월22일 만료서해순씨 혐의 수사결과 따라 불기소·기소 의견 송치가수 고 김광석씨의 부인 서해순 씨가 딸 서연양의 사망 의혹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마친 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을 나서고 있다. 2017.10.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