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엄마 "범죄 피해 하루 아침에 끝나지 않는다" 박효순 KOVA 부회장…"피해자 지원 제도 필요"박효순 KOVA 수석부회장과 혜진 엄마. ⓒ News1권혜정 기자 [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