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지도 과정서 의견 차이로 꾸중에 반감 가져"범행 은폐시도… "발각될 것이라 생각 못했다"연세대학교 사제폭발물 폭발사건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씨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7.6.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동해 기자 중수청 '9대 범죄' 수사 법안에…경찰 "현장 혼선 불가피해"'대통령 맞춤형' 경찰 업무보고…"집시 대응 바꾸고, 가짜뉴스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