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친일경찰 한 놈이라도 더 죽이고 가야" 재판서 울다가 웃다가…결국 '무기징역'지난해 10월19일 강북구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용의자와 경찰관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진 현장 이 보존되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오패산 터널 인근에서 사제총기를 난사해 경찰관을 숨지게 한 성병대가 지난해 10월26일 오전 서울 강북구의 한 미용실 앞에서 흉기 모형을 들고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오패산 총격 사건 피의자 성병대./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