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댓글 알바' 의혹 설민석·최진기 수사 착수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구 하이퍼학원 앞에서 '사교육정상화를 촉구하는 학부모 모임'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인기강사 설민석, 최진기가 3년 이상 불법 댓글 홍보를 통해 100억 이상의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2017.2.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구 하이퍼학원 앞에서 '사교육정상화를 촉구하는 학부모 모임'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인기강사 설민석, 최진기가 3년 이상 불법 댓글 홍보를 통해 100억 이상의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2017.2.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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