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성폭행 전과·전자발찌 훼손하고 범행 사제 총 16정·칼 7개·폭발물 소지…SNS에는 경찰 원한 글 게시도
19일 강북경찰서에서 '오패산터널 총격전'에서 이용된 총기가 공개되고 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30분쯤 총격전이 벌어져 번동파출소 소속 경찰관 김모 경위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News1 황기선 기자
19일 밤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에서 경찰과학수사대가 총격전 중 숨진 김모 경위를 조하사기 위해 영안실로 향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30분쯤 강북구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용의자와 경찰관 사이에 총격전이 벌여졌다. 피의자 성모씨의 총을 맞은 김경위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2016.10.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9일 강북구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용의자와 경찰관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진 현장이 통제돼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30분쯤 총격전이 벌어져 번동파출소 소속 경찰관 김모 경위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성모씨는 오패산터널 인근으로 도주했다가 현장에서 검거됐다. 2016.10.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