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있으면 살려주겠다"고 하고 인근 골목으로 끌고 가 상해 가해여성을 폭행하고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한 이모씨(25)가 범행에 사용한 둔기. (서울 성동경찰서 제공) ⓒ News1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