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 "표현의 자유 보장하기 위해 검색 검열 최소화"방통위 "검색 규제 어렵다…자율협력에 맡길 뿐"전문가 "지속적인 문제제기로 자체 검열 강화 유도해야"ⓒ News1 최진모 디자이너김일창 기자 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윤심원 '제명'·김병기 '재심'…黨 "결정 바뀔 가능성 작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