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료180여만원 결제…카드주인은 소액결제라 뒤늦게 '한도초과' 통보로 알아교통카드 단말기에 요금을 지불하는 모습. (자료사진) ⓒ News1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