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과 함께 구조 후 근처 학생에게 가위 받아 목맨 줄 잘라…금천경찰서 표창장서울 문일고등학교 3학년 김태휘 학생(왼쪽)과 문일고 SPO 학교전담경찰관 서용석 경사.(서울 금천경찰서 제공) ⓒ News1양새롬 기자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차 사고 싶지만…가격 부담에 소비자 절반 신차 구매 망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