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압된 이후에도 '미국은 한반도 평화 위해 물러가라' 외쳐댔다"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경찰 과학수사대원들이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 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뉴스1ⓒ News1 손형주 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