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송파버스 사고, 급발진 등 기계적 결함 없어"(종합)

1차 사고는 졸음운전, 2차 사고는 운전사 부주의
제동장치 전혀 사용 안해…"제동했다면 2차 사고 없어"
24년 경력 운전사 부주의?…의문점 여전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19일 밤 11시42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송파구청 사거리 인근에서 달리던 시내버스가 신호를 기다리며 멈춰서있던 다른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 News1 정회성 기자
지난 3월19일 밤 11시42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송파구청 사거리 인근에서 달리던 시내버스가 신호를 기다리며 멈춰서있던 다른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 News1 정회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윤병현 송파경찰서 교통과장이 30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 회의실에서 송파버스 사고 원인분석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윤병현 송파경찰서 교통과장이 30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 회의실에서 송파버스 사고 원인분석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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