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발 사용, 수염 기른 모습 등 변장 시 예상모습 배포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변장 시 예상모습.(경찰청 제공) © News1 유병언 전회장 아들 대균씨의 변장 시 예상모습.(경찰청 제공) © News1 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