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다이빙벨 필요 없어 안 가져와"…효율성 낮다민·관·군 합동구조팀, 새벽 이후 시신 추가 인양 못해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1일째인 26일 오후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사고 해역에 수색작업을 위해 언딘 리베로 바지선이 정박해 있다. © News1 양동욱 기자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