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응답을 받은 '선지자'라 속여기도 명목으로 3명으로부터 10억원 상당 뜯어내비밀유지, 전화로만 연락 등 치밀하게 범행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