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장례위원회, 서울역 분신 전 이동경로와 유품 공개'박근혜 사퇴!! 특검 실시!!' 문구 현수막과 입간판 등전태일 동생 전태삼 "소통 위해 언제까지 생명 내놔야…"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를 비롯한 '고(故) 이남종 민주열사 장례위원회' 관계자들이 고 이남종씨가 분신 당시 내걸었던 현수막을 비롯한 유품들을 공개하고 있다. © News1 한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