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담아 전달하려 인근 화장실서 자해…경찰 제지동양그룹 채권피해자들이 지난해 11월2일 오후 서울 중구 수표동 동양그룹 본사 앞에서 동양그룹과 동양증권 사기판매 행위 및 금융당국의 방조 규탄집회를 열고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과 이혜경 부회장, 정진석 동양증권사장의 구속 수사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