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의원 "수배자, 도난차량 등 총 3511건""보호자·감시자 이중성…법·제도 보완 필요"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 © News1 임성백 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