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최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 로또 판매 중단을 권고했다. 5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국내 복권 총매출액은 2조7,948억원이며 이런 추세라면 이달 말까지 매출은 3조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달까지 판매액만으로도 사감위가 권고한 연간 발행한도인 2조8,046억원까지 98억원만을 남겨두고 있다. © News1 박지혜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로또관련 기사'로또 청약' 키운 분양가 상한제…제도 손질론 재점화"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준 유느님"…꿈에서 유재석 본 뒤 5억 복권 당첨[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9일 띠별 운세로또 1등 21억씩 14명…자동 10곳·수동 2곳·반자동 2곳, 어디?[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8일 띠별 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