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 ⓒ 뉴스1 김진환 기자정지영 감독이 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내 이름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이름은'은 촌스러운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신우빈 분)과 까맣게 잊힌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되찾으려는 어머니 정순(염혜란 분)의 숨 막히는 궤적을 쫓는 작품이다. 2026.4.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진웅정지영소년범은퇴김학진 기자 "최수영은 결혼 원하고 정경호는 피해"…박나래 저격 무당 '결별' 맞췄다"오해 무서워"…'중국X, 대만 방송사' 표지판 들고 잠실 집회 취재한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