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건전지를 삼킨 25개월 환아의 긴급 장거리 이송을 위해 대체 투입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소방헬기 '충강 2호'가 야간시간대 원주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착륙하여 구급대로부터 신속하게 환자를 인계받고 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소방헬기한지명 기자 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관련 기사"아이가 건전지 삼켰다"…신속 대응으로 아이 살린 구급대원들소방청 "軍과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응급의료 공조체계 구축영덕풍력발전기 화재 5시간 넘게 진화 중…소방헬기는 철수金총리, 대전 화재 현장 도착…관계부처·지방정부와 대응책 논의나트륨 때문에 초기에 못 잡았다…"대전 화재 실종 14명 휴게실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