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삼킨 25개월 아이…소방헬기로 강원→대구 골든타임 지켜

본문 이미지 - 수은 건전지를 삼킨 25개월 환아의 긴급 장거리 이송을 위해 대체 투입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소방헬기 '충강 2호'가 야간시간대 원주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착륙하여 구급대로부터 신속하게 환자를 인계받고 있다.(소방청 제공)
수은 건전지를 삼킨 25개월 환아의 긴급 장거리 이송을 위해 대체 투입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소방헬기 '충강 2호'가 야간시간대 원주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착륙하여 구급대로부터 신속하게 환자를 인계받고 있다.(소방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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