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어떤 경로로 국내 반입됐는지 봐야"김상민 전 부장검사. (공동취재) ⓒ 뉴스1문혜원 기자 김주현 전 민정수석, 박성재 재판서 "수사 진행 중, 증언 거부"'검찰 일부 항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 5월 종결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