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천천투어 어르신 하루여행'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도심 속 이색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천천투어 어르신 하루여행'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도심 속 이색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천천투어 어르신 하루여행'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도심 속 이색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천천투어 어르신 하루여행'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도심 속 이색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천천투어 어르신 하루여행'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도심 속 이색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양재천 천천투어’에 참여한 서초구민 어르신들이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뗏목을 타고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양재천 천천투어’에 참여한 서초구민 어르신들이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뗏목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천천투어 어르신 하루여행'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도심 속 이색 뗏목 체험을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초구뗏목양재천어르신임세영 기자 [뉴스1 PICK]北 내고향여자축구단 방한…20일 수원서 남북대결[뉴스1 PICK]정부, 삼성 총파업 저지 총력…김민석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임지훈 인턴기자 [뉴스1 PICK]무너지는 코스피…7,100선 폭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뉴스1 PICK]8000 찍고 추락한 코스피…검은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