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부 스스로 법치주의 훼손하는 행위""정치적 목적 위한 사법절차 왜곡 시도"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이 통과되고 산회가 선포되자 의원들이 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2026.3.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조작기소국정감사문혜원 기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부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공소장 변경부터 증거조사까지 "이의 있다"…김용현 변호인·檢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