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가장 먼저 걱정한 건 부상당한 신체"…수사 기록엔 '손 못쓸까봐 걱정' 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항소심탄원서살인절친누나가족김학진 기자 카트 버리고 간 아줌마 지적하자 "병X, 네 애XX 얼마나 잘 키우나 보자"[영상]"'모텔 703호로' 출장 마사지사 부른 남편, 성관계는 부인…믿어지나요?"관련 기사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10대…성인된 뒤 항소심서 형량 늘어라이터로 지지고 백초크 걸어 동창 살해 20대…항소심도 징역 5년'거제 교제 폭력 사망사건' 항소심 앞두고 여성단체 탄원서 제출부산지법 앞 살인 50대 유튜버, 2심도 무기징역'강남역 의대생 살인' 피해자 어머니 "엄벌 탄원서 귀기울여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