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가장 먼저 걱정한 건 부상당한 신체"…수사 기록엔 '손 못쓸까봐 걱정' 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항소심탄원서살인절친누나가족김학진 기자 "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최태원 깁스에 젠슨 황 사인…"쾌차 기원" 빅테크 거물들 이름 빼곡관련 기사부모 학대로 숨진 '해든이 사건' 26일 구형…법정 최고형 나오나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10대…성인된 뒤 항소심서 형량 늘어라이터로 지지고 백초크 걸어 동창 살해 20대…항소심도 징역 5년'거제 교제 폭력 사망사건' 항소심 앞두고 여성단체 탄원서 제출부산지법 앞 살인 50대 유튜버, 2심도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