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마성터널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터널 내 다중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3.9.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서울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국내 최초'…정부혁신 10건 선정관련 기사"가을 산불, 번지기 전에 잡는다"…소방청, 순찰·드론 감시 강화경북 산모 45% 아이 낳으러 타지로…응급출산 21%는 50㎞ 이상 이송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육부·소방청과 면담…보훈 현장체험 확대 논의소방활동 지친 소방관 현장 휴식·회복 의무화 법개정 추진현대엘리베이터, 건설안전관리평가 최고등급 'SA1'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