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마성터널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터널 내 다중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3.9.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제2기 지방규제혁신위원회 출범…민생·신산업 규제 개선 본격화오세훈 "사법 개혁 3법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 초헌법적 절대군주"관련 기사증평군, 봄철 산림재난 대응 주민 대피·산불 진화훈련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국토부 "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안전조직 설립 필요""안보 이어 국민 안전까지"…첨단 방산 기술, 공공분야로 영역 확장전북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3월부터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