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마성터널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터널 내 다중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3.9.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서울 한강에 왜가리 번식…수달·삵도 돌아왔다서울시, '디지털재난 대응체계' 구축…행정서비스 중단 최소화관련 기사김승룡 소방청장, 故박승원·노태영 소방관 근무지 찾아 위로올 1분기 산재 사망자 113명 '역대 최저'…산재와의 전쟁 첫 성과(종합)에쓰오일, 완도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보훈부, '완도 순직 소방관' 애도…전국 보훈관서·국립묘지 조기 게양구조·구급증명서 온라인 발급 권고…이중절차·방문 불편 해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