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마성터널에서 열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터널 내 다중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3.9.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전기차 충전 화재 정보 제공' 충남소방,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대상"재난 예방에 정년은 없다"…10년째 '안전' 가르치는 김인숙 강사의 꿈"은퇴 봉사견에게 새 가족을"…동물보호의 날 앞두고 따뜻한 동행추석 연휴 119 구급출동 평소보다 4.4%↑…비응급 신고 자제 당부소화전 고장·전기차 화재도 AI로 대응…소방 빅데이터 아이디어 30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