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영상지난해 5월22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서면 오피스텔 1층 복도에서 발생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해 가해 남성 A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 제공) ⓒ 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돌려차기부산교도소죄수복근황김학진 기자 "1박 171만원 호텔 17원에 예약해 잤다"…20대 해킹범 체포5년 만에 77억→239억원 낙찰된 피카츄 카드…"187억 조던 카드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