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영상지난해 5월22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서면 오피스텔 1층 복도에서 발생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관련해 가해 남성 A씨가 피해자를 발로 차고 있다.(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 제공) ⓒ 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돌려차기부산교도소죄수복근황김학진 기자 "나가지 말걸"…팀 탈퇴 후회할 스타, 3위 소시 제시카· 2위 뉴진스 다니엘'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재혼 상견례서 '딸 있습니다' 고백"관련 기사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