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톡스 가능한 '나만의 몰입 공간'일상 속 '고요한 사색'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13일 서울시 마포구의 북스테이 서점 '피프티 북스' 내부 모습. 2026.02.13/ⓒ 뉴스1 권진영 기자'피프티북스'가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8가지 '마음 카드'. 대형 서점이 책의 장르와 주제에 따라 책을 진열하는 것과 달리 이곳은 이용자의 감정과 고민에 따른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2026.02.13/ⓒ 뉴스1 권진영 기자서울시 서초구 서래마을에 위치한 북스테이 '해금서가' 전경. 이곳에서는 편지 및 책 처방 등 철저한 개인 맞춤형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의 고민에 따라 진열되는 책이 달라지며 숙박도 가능하다. (해금서가 제공)관련 키워드북스테이연휴설휴식쉼독서권진영 기자 "카뮈야 카뮈야~왜요 쌤" 밈 타고 힙해진 '요즘 철학'설 연휴 첫날 '최고 17도' 포근…수도권 얕은 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