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6400억원 어음사기판결 확정 땐 여섯 번째 수감전두환 정권 당시 '어음 사기 사건'으로 구속됐던 장영자 씨. 2019.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남해인 기자 "한나라당 당원 가입 지시, 내가 수행" 진술…작전명 '필라테스' 의혹까지정교유착 합수본, 통일교 천승전 압수수색…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